안녕하세요.새내기 권려나입니다.불사조에 들어와 불사조를 료해하는 과정에서 많은것들을 알게 되였어요.처음에는 그저 불사조란 동아리가 있다는건만 알고 있었을뿐이지 도대체 무엇을 하는것인지,또 어떠한 동아리인지 하는것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었어요.그러다가 9월 14일 불사조의 생일공연을 보고 이 동아리를 좋아하게 되였고 꼭 들어야 하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어릴쩍 부터 이런것들에 대해 흥취를 가지고 있었는지라 그날에 장고치는것을 보고 너무 흥분했어요.하지만 장고보다 나의 마음을 더 끌어당기는거가 있어죠.그게 바로 비가 세게 내리는데도 웃음으로 끝까지 공연을 견지한 선배님들의 모습이였어요.와! 너무 멋있어어요! 그날 저녁 눈을 감으면 비를 맞으며 웃는 얼굴로 장고를 치는 모습들이 눈앞에 떠올라 너무 흥분되여서 밤늦게 까지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ㅋㅋ”~~~~~~~
드디여 손꼽아 기다리던 면접날이 다가 왔어요.(떨어지면 어쩌냐?)하는 걱정을 가지고 긴장한 상태로 면접하러 갔는데 생각밖으로 그기에 도착하니 선배님들의 너무 반갑게 대해 줘서 콩닥콩닥 뛰는 가슴이 차츰차츰 가라앉고 편하하고 따뜻한 감을 느끼게 되였어요.바로 불사조의 이런 분위기가 나로 하여금 불사조에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렬해지게 하였죠.면접이 끝난후 그 결과를 기다리는것이 너무 나도 고통스러웠어요.하루하루를 고통스러운 기다림 속에서 보내다가 어느날 면접이 통과했다는 소식을 듣자 너무 기뻐서 어쩔바를 몰랐어요.(이제부터 꼭 불사조를 열심히 뛰여야지!!!) 이렇게 마음을 먹고 불사조를 뛰기 시작 한거죠.이 동아리는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좋았고 집같이 따뜻하고 정이 차넘치는 곳이였어요.
불사조의 성원으로서 너무나도 영광스러웠어요.일정을 보러 갈때 길을 가다가 누군가 어디가는가고 물을 때면 나는 언제나 기쁨에 차넘치는 목소리로 당당하게 불사조에 간다 고 대답하군 하였어요.그러면 언제나 부러운 눈길이 나를 향했죠.그래서 매번 일정갈때 아는 사람을 많이 만났으면 했어요.ㅋㅋ~~~~~~
열심히 일정을 뛰는 과정에서 얻는것이 많았어요.노래시간도 재미있어고 세미나도 의미가 있었어요.불사조에서 많은 유희도 놀고 눈싸움까지 재미있게 해서 불사조를 뛸때마다 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비록 시간은 짧지만 여기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있기에 이제는 누군가 나를 끌어도 불사조에서 나가지 않을꺼예요.
내 사랑--- 불사조 !!!
